요즘은 메모리카드의 가격이 싸기 때문에 초소형 메모리카드나 USB메모리에 음악파일을 담아서 컴퓨터나 자동차등에서 음악을 듣는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직까지 컴퓨터나 자동차등에 CD플레이어나, DVD플레이어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때로는 음악CD가 필요할경우가 종종있다.

 

그동안 사용하던 윈도우7 노트북에는 DVD RW이 장착되어 있었지만 음악에 무관심 했었기에 거의 사용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집에 있던 홈시어트에서 음악을 듣고 싶어서 내가 좋아하는 트롯트 음악파일을 DVD에 담아보았다. 처음하는 일이라 성공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처음하는 작업이라 몇번의 오류를 거쳐 성공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렸다. 700M 오디오시디를 이용해도 되지만, CD 한장에 많은 파일을 굽기위해서 DVD CD를 사용했기에 DVD굽기를 기준으로 작성해본다. 

 

첫번째: 먼저 노트북 CD롬에 DVD R을 넣고 윈도우탐색기를 통해서 DVD CD가 인식되었는지 확인한다.

 

 

두번째: 윈도우미디어 플레이어 프로그램을 열고 우측상단의 굽기를 클릭하면, DVD CD가 장착되어 있으며 4.3G 용량까지 굽기가 가능하다는 숫자가 보인다.

 

 

세번째: 여기서 우측상단의 동기화 아랫쪽에 보면 옵션을 선택하는 화살표가 보인다. 펼침목록을 열어서, 데이터 CD 또는 DVD를 선택한다.(DVD CD를 삽입했기 때문에, 오디오 CD로 굽으려면, 목록을 바꾸고 700M 오디오 CD를 삽입한다)

 

 

주의: 그런데 여기서 주의할점은 기타굽기옵션을 확인하지 않으면, 원하는 데이터굽기가 아니라서 실망할수도 있기 때문에 확인해본다. 확인을 하지않고 데이터 굽기를 해본결과 DVD 내용을 확인해보니 수십개의 음악폴더가 형성되어 있어서 너무 어수선했기 때문이다.

 

 

기타굽기옵션에는 위와같은 옵션이 있는데, 다른것은 거의 선택의 여지가 없지만 "미디어정보를 이용하여 디스크의 파일을 폴더에 정렬"에 체크가 되면, 각각의 음악파일의 정보를 이용해서 제각각 폴더가 형성되어서 DVD CD에 수십개의 폴더가 형성되어 너무 어수선해서 다시굽기를 했다.

 

 

네번째: 윈도우탐색기를 열어서 음악파일이 들어있는 폴더에서 굽기에 필요한 파일을 선택후에 미디어플레이어 굽기목록에 마우스로 끌어다 넣으면 간단하게 파일이 복사된다.

 

 

윈도우탐색기에서 찾아서 마우스로 끌어다 넣은 굽기목록이 보인다. 그리고 파일의 플레이타임이 보이며, 총4.4G 중에 3.7G 남았다는 숫자가 보인다.(DVD에 굽으려고 끌어넣은 파일이 90개였다.)

 

주의: 만일 오디오 CD굽기로 전환할경우 오디오 CD는 700M지만 MP3파일의 용량을 인식하는것이 아니고, 80MIN이라는 시간을 인식하기 때문에 보통 CD 한장에 23곡정도 밖에 굽기가 안된다.

 

 

다섯째: 굽기목록에 파일 복사가 완료되면 우측상단의 굽기시작버튼이 활성화된다. 굽기시작버튼을 클릭하면, 좌측에 목록이 활성화 되면서 파일의 대기중과 완료등 DVD 굽기가 진행되는 상황을 확인할수 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굽기가 완료되면 CD롬에서 자동으로 DVD CD 가 추출된다. 그리고 DVD CD가 제대로 굽어졌는지 확인하려면 다시 CD롬에 삽입하고 윈도우탐색기에서 확인해보면, 위와같이 MP3파일이 굽어진것이 보인다. 그리고 컴퓨터에서 DVD CD를 재생하려면, 맨하단의 윈도우미디어 파일을 클릭해야만 자동으로 연속재생된다.

 

또한 DVD CD의 재생이 가능한 홈시어트나 자동차 오디오에서는 DVD CD를 삽입하면 윈도우미디어파일이 자동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1번 파일부터 재생이 시작된다. 그리고 다른 CD처럼 음악을 듣다가 껏을경우, 다시 켜면 전에 재생되던 파일부터 재생이 되는것은 다를바 없다.

 



Posted by 털보아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