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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요금 청구서 관심있게 보시나요? 그리고 불필요한 요금이 청구되지 않는지 확인도 하시고요, 아는것이 병이 아니라 힘이요 돈입니다.확인하지 않고 있었으면 잠깐동안에 무려 6,093원을 그냥 이동통신에 빼았길번한 얘기입니다.

모바일 증권정액제는 한달에 5000원만 내면 증권 데이터 무제한 사용한다고 해서 몇개월 사용을 했지요.그런데 증권사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이 나왔으니 업글하라고 메세지가가 왔기에 이동통신에 연락해서 전문 상담원이 시키는데로 하면 무료로 프로그램을 다운받을수 있다고 했지요.전화를 끊고서 메모한 그대로 **4949 nate에 접속했지요

그런데 무슨일인지 다운로드라는 메뉴는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고 "써비스에 가입하시겠습니까?" 메세지가 나오기에 "예"하니까 "오류가 발생했읍니다" 이렇게 6~7회 반복하다가 포기 했는데,30분쯤 지나서 다시 한번만 시도를 해보려고 했더니,그때서야 다운로드라는 메뉴가 뜨더군요.다행이다 싶으면서도 혹시나 하는 의문이 들어서 현재까지 사용요금을  조회해 보았더니 아래 사진처럼 데이터 통화료가 6,093원이나 부과되어서 기분이 몹시 상했지요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무료로 다운받을수 있다고 했는데 어찌된일인가?
잔뜩이나 시간끌면서 기분이 상했는데 요금부과라니 기분이 많이 상해서 씩씩대다가,이동통신 상담원을 어렵게 연결하여 따지듯이 물었다.상담원에게 시스템이 오류가 발생하여 연결이 안되었는데 요금부과가 부당하다고 항의하자 이부분은 청구서에서 감액처리 하겠다고 해서 그냥 화를 풀었다(확인하지 않았으면 그대로 요금으로 청구하겟지요?)

 하지만 이동통신 요금청구가 의문점이 있어서 그동안 받아두었던 요금청구서를 살펴보았다.증권정액제 사용하면서 프로그램 오류로 접속이 몇번 못하고 종료시킨것이 데이터 요금으로 청구된듯 12월 사용요금에 데이터 통화료 2,548원이 청구되었고..................

 11월 사용요금에 데이터 통화료 454원이라,별도의 인터넷 접속이 없었는데 터치버튼을 잘못눌려서 인터넷 접속되기전에 얼른 끊은 기억은 나기도 하는데................

 10월 청구서에도 데이터 통화료는 540원이라,실수로 네이트 버튼을 만지다가 접속되면 끊으려고 종료눌러도 2~3초 되어야 끊어지는듯 하더니......................

 네이트 버튼을 잠금으로 해놓고서 몇달을 지낼때는 그런일이 없었는데...............

 정말 이동통신사들은 이렇게 예민한 부분까지 1,2,3초 접속료까지 챙겨먹어야 하는가.................

 데이터 통화료 시비가 없으려면 아예 네이트 버튼을 잠금으로 설정해놓으면 신경꺼도 되겠지요.

이동통신이 진정으로 고객을 위하는 일이라면 구조적인 시스템을 개선하고 필요이상의 요금청구로 고객불만을 사는일이 없기를 기대하면서..............................

그날이 올때까지 우리모두 피해보지 않으려면 청구서 하나라도 관심있게 살펴보고 불합리한 청구요금으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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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한 털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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