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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느 가정이고 조금 앞서가는 사람들은 노트북과 더불어 스마트폰들을 대부분 사용하고 있을겁니다. 이런 이동식 기기들이라면 당연히 무선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겠지요. 노트북 정도야 한자리에 고정하고 유선인터넷으로 사용 할 수 있다 하더라도 스마트폰의 3G에 만족하지 못하다면 당연히 집안에서도 와이파이가 필요할겁니다.

집안에 와이파이 하나 구성하는것은 일도 아니지요. 유무선 공유기를 인터넷 연결만하면 온 집안에 와이파이망이 형성되니까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굿이 와이파이 신경을 안쓴다고 하지만 그래도 처리 속도면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하면 인터넷 속도가 3G 보다 몇배 빠르니까 효율적이지요.

공유기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iptime공유기 중에서 유무선 되는걸로 가정용은 굳이 비싼것 필요없고 3만원대의 유무선공유기만 하더라도 충분하더군요. 이정도만 하더라도 아파트 거실에서부터 어떤 방에서도 와이파이가 빵빵하게 터지더군요. 물론 콘크리트벽이 가로막힌 방이라면 당연히 감도가 떨어짐은 감안해야 할겁니다.


 
그런데 공유기를 사용해보니 불편한것이 한가지 있는데.......
심야에 숙면을 취하려하면 모든 전등을 소등하게 되겠지요.
그러나 컴퓨터 주변에서 흘러 나오는 강렬한 불빛의 깜빡임 때문에 무척이나 신경쓰일겁니다.
인터넷 데이터가 공유기에 들어가서 몇개의 허브로 나눠지는 표시등인 파란색 LED 불빛이 심야에는 유난히 거슬립니다.


공유기를
사용하면서 파란색 LED 불빛이 심야에 거슬리면 이렇게 하면 소거됩니다.

 


공유기가 연결된 컴퓨터에서 인터넷 주소창에 iptime 공유기의 고유주소 http://192.168.0.1 이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쳐주면 위의 이미지파일 처럼 iptime 공유기의 관리자창이 나타납니다.

 


3개의 큰아이콘중에 좌측에 관리도구를 클릭하면 기본설정과 고급설정의 메뉴가 보입니다. 그중에 고급설정 - 시스템관리 - 기타설정을 클릭하면 상세한 설정내용이 우측창에 나타납니다.

 

위 이미지파일은 기타설정의 우측화면에 출력되는 내용입니다. 그중에 아래쪽에 나이트 LED모드를 설정하는 메뉴가 있습니다. 설정은 라디오버튼으로 기본모드와 항상 끔 그리고 LED를 끌 수 있는 시간을 설정하는 메뉴가 있습니다.

물론 개인의 취향에 따라 LED를 항상 끌수도 있지만 대낮에는 왠지 좀 허전해 보이니까, 심야시간대에 수면에 방해되지 않는 범위에서 23시부터 아침 6~7시까지라면 효율적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모드의 설정은 심야에 공유기를 사용하더라도 LED 불빛만 소거된 상태로, 인터넷 사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고 강렬한 불빛 때문에 수면을 방해하는 일이 없어졌으니 일석이조의 효과라 할 수 있습니다.
 

주: 상기 내용은 IPTIME N604M 모델을 기준으로 작성된 내용입니다. 모델에 따라 설정메뉴의 일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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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한 털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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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ㄱ 2011.11.29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불빛나오는데에 종이올려두면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