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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에는 유별난 테마 라이딩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이곳은 하루에 1,000만 원대 MTB 자전거가 수 십 대씩 다니는 임도코스지만, 20만 원짜리 생활자전거를 타고 과연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서 도전해봤습니다. 라이딩 출발 지점부터 원점회귀 지점까지는 54km이며, 임도 50%, 하천길 35%, 도로 15%입니다.

이런 조건의 라이딩 코스를 늘 MTB 라이딩하던 습관대로 동일하게 타봤습니다. 사실 이런 도전은 모험이나 다름없습니다. 모험을 하려면 조금 긴장되어 라이딩하면서 좀 더 신경을 쓰겠지만, 어쩔 수 없는 장비 빨은 감수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험한 임도구간은 MTB 만 타는 줄 알던 편견을 깰 수 있었습니다. 결과는 바로 이런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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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한 털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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