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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스마트폰들이 대거 출시되면서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지난해 KT 아이폰으로부터 불어온 바람이 최근에는 아이폰 대항마로, SK 텔레콤에서 몇종류의 스마트폰을 출시했습니다. 거기다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갤럭시A부터 시작해서, 갤럭시 시리즈가 나오면서 이제는 하루도 스마트폰 이야기를 안 할수가 없습니다.

눈만 뜨면 들리는 스마트폰 이야기에 많은 소비자들이 귀를 기울이게 되면서, 최근들어 스마트폰 구입자들이 갑자기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달이면 또 새로운 제품이 나온다는데...." 다음달이면 또.....그러다보니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지요. 하지만 IT 산업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기 때문에 결코 멈추지 않을겁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을 쓰고 싶어도 문제는 높은 요금체계 때문에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통신사들은 단말기 보조금을 지급하면서 2년동안 비싼 기본요금(올인원45)에 할부금을 지원하는 방법으로 올가미를 걸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90만원대 단말기를 현금주고 구입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비싼 스마트폰 요금제의 올가미에 고심하지 말고 빠져나갈 방법을 모색하면 됩니다.

대부분 SK 텔레콤 가입자들은 가입시 2년약정에 올인원 45를 가입하도록 유도합니다. 월 기본요금 4만5천원에 부가세10%, 월 할부금 1만5천원정도 포함하면 최하 6만5천원은 내야합니다. 세부적인 월할부금은 총 단말기 금액에 이자 5.9%를 포함시켜서 균등분할 상환을 하도록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SK 정책상 단말기 지원금은 매월 14,200원이라합니다. 그것도 4만5천원짜리 기본요금제를 사용하는 조건입니다. 그리고 올인원45 더블할인이라고 7천원을 더 할인해 줍니다. 하지만 올인원은 도심에서는 와이파이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은 500MB 데이터를 그냥 버리게 됩니다. 

하지만 음성통화 200분이나 문자200건을 초과하면 별도로 요금이 부과됩니다. 불합리한 요금체계라고 생각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올인원45에 올가미가 걸릴 필요는 없습니다. 비록 2년약정 요금제까지 올가미에 걸려 있더라도, 내용을 잘 알면 좀더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


가족중에 SK텔레콤 가입자가 있으면 3명 이상 그룹으로 형성해서 온가족이 할인 받으세요.

SK텔레콤에는 T 끼리 온가족 할인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친가와 처가까지 포함되는 가족관계와 연결된 사람이 SK 휴대폰을 사용할경우 3명~5명을 가족그룹으로 묶어서 신청하면 가입자 경력을 합산해서 가입자 전원이 기본료할인을 받고 그밖에 가족간에 무료통화 300분등 다양한 헤택이 있습니다.

대부분 3명이상 가족그룹으로 묶으면 대부분 10년정도 경력은 확보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본료가 20%를 할인받을 수 있기 때문에, 기본료가 비쌀수록 혜택이 커지는 셈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가 4만5천원짜리 기본료를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매월 9천원의 기본료 할인은 파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올인원 요금제 더블할인과 온가족 기본료할인제를 비교해서 유리한쪽으로 선택하세요.

하지만 통신사는 더블할인 7천원과 가족할인 9천원을 합해서 할인해 주지 않습니다. 중복할인은 안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글쓴이는 온가족 기본료할인을 20%씩 받았지만 이번 스마트폰 구입하면서 프로그램에 의해서 대리점에서는 더블할인 7천원만 받도록 처음에는 설계되어 있더군요.

하지만 더블할인은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사용자가 유리한 쪽으로 선택해도 되기 때문에 더블할인 안받고, 온가족할인제로 적용해 달라고하면 바꿔줍니다. 다같은 올인원45를 사용하더라도 일단은 기본료가 2천원 더 싸게 나옵니다. 그리고 올인원 45 요금제가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면 과감히 바꿔달라 하세요. 


올인원45가 불합리하면 요금제를 바꿔도, 단말기 할부금을 매월2,500원만 더 내면 됩니다.

위 프로그램에 있는 음성 45, 35, 29 그리고 무료문자 45, 35, 29, 그리고 올인원 35로 요금체계를 바꿔달라고 요청하면됩니다. 다만 요금제를 바꾸면 단말기 보조금이 줄어든다고 하지만, 별차이 안납니다. 올인원45 가 단말기 보조금이 14,200원이지만 다른요금제로 전환하면 11,700원으로 매월2,500원만 더 지불하면 됩니다.


신규가입시 SK 텔레콤 제휴카드를 만들어서 이용하면 통신비 절감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요즘 카드사에서는 수 없이 많은 제휴카드를 발급합니다. 그중에 글쓴이는 모든 생활비를 현대카드로 결재하기 때문에 현대카드와 SK 텔레콤 제휴카드가 있다는 정보를 얻어서, SKT & M CARD를 발급 받았습니다. SKT와 현대 M 제휴카드는 T&M 할인이라고 단말기 대금을 월 최대 1만2천원까지 할인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제휴카드는 휴대폰을 신규로 구입하고 24개월 약정을 할경우 T&M 카드를 발급받아서, SK 텔레콤 고객센타에 자동이체로 등록을 하면, 제휴카드 사용금액에 따라서 최대 월 1만2천원까지 할인해주며, 약정기간동안 단말기대금중 최고 28만 8천까지 할인 받습니다. 단 신규가입후 월말이 되기전에 정상적으로 등록이 완료 되어야 합니다.

제휴카드 할인내용은 사용금액에 따라 통신요금을 포함해서 10~40만원 사용은 5천원할인, 40~100만원 사용은 7천원할인, 100만원 이상은 1만2천원을 단말기 대금에서 매월 할인해줍니다. 그리고 약정할인이 끝나도 통신요금의 5%를 매월 할인해줍니다. 어차피 신용카드 사용하면서 기왕이면 제휴카드를 사용하는것이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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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털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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