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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레샵 호수는 동양 최대 규모의 호수라고 한다.

바다와 같이 더 넓은 톤레샵 호수에서 바라보는 일몰이 멋지다는 말에 많이 찾는다.

육지와 달리 물 위에 집을 짓고 사는 수상 가옥촌의 사람들과 아이들에게 관심을 많이 가지면서

관광지로 개발되었으며, 앙코르 유적지와의 연계 상품을 개발되 많이 찾는곳이다.

 

톤레샵 호수는 건기인 11월~5월 사이에는 바다로 호수 물이 빠져나가고,

우기인 6월~10월에는 메콩강의 강물이 톤레샵 호수로 역류하게 된다.

건기의 수심 1m의 호수가, 우기에는 수심 12m의 호수로 변하고,

그 면적도 3천 제곱 킬로미터에서 2만 제곱킬로미터까지 넓어진다.

 

 

 

 

상류로 이동 하면서 2층 선상에서 보는 수상마을

 

 

 

 

하류로 이동하면서 1층 선실에서 보는 수상마을

 

 

 

수상가옥에 사는 사람들은 이곳에서  모든 일상생활이 이루어진다.

그들은 물을 생활터전으로 삼아 물고기를 잡는 어업에 종사하기도 하고,

 수상가옥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공급하는 상업도 활성화 되어있다.

비록 흑탕물같은 물위에 살아가고 있지만, 육지에 사는 사람들과 똑같은 생활을 영위하고있다.

 

수상가옥에서 아이들도 키우고, 이 물로 빨래도 하고, 목욕도 한다는데~

아이들은 수상학교를 다니며, 물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면서 삶을 배워간다.

하지만 눈동자가 초롱초롱한 어린이들이 물에서 생활하는 모습은 관광객들의 마음을 아프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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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털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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