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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부분 사람들은 주말이나 휴일을 야외활동으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 관광지나 유원지 그리고 각종 취미활동으로 야외활동을 하면서 이제는 그래도 국민의식이 많이 바뀌어서 쓰레기를 반드시 집으로 가져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서 모두가 그럴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은 모습을 볼때면 아직도 멀었구나 생각에 실망을 줄때가 가끔있다. 

 

주말에 등산을 하면서 매번 느끼는 생각이지만 높은산 깊은 산속까지 수많은 인파가 등산을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본적인것은 지키지만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로 인하여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았다.지난 주말에 다녀온 산은 국립공원이 아니라서 관리가 제대로 안되어서인지 등산로 주변에 각종 쓰레기들이 여기저기 보이고 특히 오염이라고 생각드는건 각 산악회에서 자기네가 지나가는 영역을 표시해 놓은 산악회 리본들을 보면 무척이나 눈에 거슬렸다.

한번 매달아 놓으면 평생 썩지도 않는 나이론 재질의 요란한 칼라로 무질서하게 어지럽게 나뭇가지에 널려있어서 어쩌면 토속신앙 무당집에 들어서는것 같아 거부감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니다.온통 산들을 이렇게 오염시켜놓고 도대체 누구보고 치우라고 하는지,산을 사랑하고 즐기는 사람으로서 부끄럽기 짝이없는 현실들, 각자 반성하고 또한 깊이 생각해 볼일이다. 

 여기를 다녀가는 팀마다 이렇게 표시하다 보면 몇년 지나면 온산이 리본으로 가득 차겠군! 그것뿐이 아니네요.산들이 오염되는 있는 모습들 실태를 사진으로 몇장 찍어 봤어요. 

 먹었으면 생수병은 왜 안챙기는거야,귀중품 같으면 여기있겠어 

 나뭇가지 사이에 장갑은 뭐야, 나무가 언제 장갑 달라했어 

 이건 또 뭐야! 산중에 빨래줄인가, 써먹었으면 치우고 가야지 

 생수만 먹나 했더니 콜라까지 먹고 버렸구만..........

 바위 사이에 숨겨놓은 생수병,다 먹었으니 별볼일 없다 이거지? 

 건강식품까지 챙겨먹고 비닐팩은 여기에 휙~

 계란을 먹었으면 껍질은 왜 여기다 버려,
이제부터라도 재발 그만 버리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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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한 털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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